장소: 인지면 차동교회일자: 2013년 9월15일 차동교회는 시골에 있는 성도가 대략 40명정도의 작은 교회입니다. 칠십중반이 평균연령 쯤 돼 보이는 할머니 할버지가 대부분인이고 내년에 칠순되시는 목사님이 직접 승합차로 신도를 모시러 다니면서 어르신의 건강지킴이 역활을 하시는 아름다운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