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론건설어버이장학회·한서로타리클럽, 봉사활동'하나로 뭉쳤다'- 집수리봉사, 합동으로 실시2015. 10.26. 11:49:31
 |
| 새론건설 어버이장학회 강명원 대표이사(앞줄 오른쪽)보일러 교체작업을 설명하고 있다. |
[서산/ctn]가금현 기자 = 새론건설 어버이장학회(회장 강명원)와 한서로타리클럽(회장 김종구)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두 봉사단체는 서산시 부석면 지산철장길 내에 위치한 이모씨 집을 찾아 난방시설, 보일러교체, 전기선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가졌다.
<@1>
한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24일 난방이 되지 않는 거실바닥을 비롯한 내부 공간에 대해 철거작업과 주변정리봉사를 실시했다.
<@2>
이어 25일 기술력이 필요한 부분에는 새론건설의 직원들로 구성된 어버이장학회 팀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일러시설, 보일러 교체 등의 봉사활동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완벽한 팀웍을 이뤘다.
김종구 회장은 "회원가족이 참여하는 단순 봉사활동에 새론건설 어버이장학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게 됐다"고 기뻐했다.
강명원 새론건설 대표이사는 "서산최고의 봉사단체인 한서로타리클럽과 합동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게 돼 기쁘고, 휴일도 반납한 채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우리 직원 한분 한 분께 감사하다"고 했다.
그는 이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리 새론건설 어버이장학회는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것이며, 이처럼 타 봉사단체에서 기술력을 필요로 할 땐 기술 인력을 지원 참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혜자 이모씨는 "새론건설과 한서로타리클럽의 도움으로 이제 걱정 없이 겨울을 나게 됐다"며 이들의 도움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서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현대오일뱅크 직원봉사단 원톱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가금현 기자